중국 기업 알리바바와 대만 기업 TSMC를 미국 시장에서 달러로 살 수 있는 것은 미국주식 ADR(미국 주식예탁증서) 덕분입니다. 미국 예탁은행이 원주를 보관한 채 증서를 발행하며, TSM 1주는 TSMC 원주 5주, BABA 1주는 알리바바 원주 8주에 해당합니다. 2026년 7월 SK하이닉스가 나스닥에 상장한 것도 같은 ADR 구조입니다.
이 글은 ADR의 Level 1·2·3 차이와 함께 보관 수수료, 본국 원천징수세(대만 21%·중국 10%·덴마크 27%), 두 겹의 환율, 주주 권리 제한, 국가 리스크를 비교했습니다.
ADR이란 — 해외 기업 주식을 미국에서 사는 방법
ADR(American Depositary Receipt)은 미국 주식예탁증서라는 뜻으로, 외국 기업의 주식을 미국에서 달러로 거래할 수 있게 만든 증서입니다.
구조는 이렇습니다. 예를 들어 TSMC에 투자하고 싶다면, 대만 증권거래소 계좌를 직접 개설할 필요 없이 NYSE에서 티커 TSM을 검색하면 됩니다. JP모건, 씨티은행, BNY멜론 같은 미국 대형 예탁은행이 대만에서 TSMC 원주를 보관하고, 그 원주를 담보로 미국 시장에서 ADR을 발행하는 구조거든요.
핵심: 투자자는 달러로 ADR을 매수하지만, 원주 실물은 현지 보관은행이 보유한다
ADR 한 주가 원주 몇 주에 해당하는지는 기업마다 다릅니다. TSM 1주는 TSMC 원주 5주에 해당하고, BABA 1주는 알리바바 원주 8주에 해당합니다. 이를 ADS 비율(American Depositary Share Ratio)이라고 부릅니다. 여기서 ADS는 예탁은행이 발행한 증서 한 주를 가리키는 단위이고, ADR은 그 증서를 묶어 부르는 이름입니다. 시세판에서 티커로 사는 것은 ADR이지만 발행 조건을 말할 때는 ADS 몇 주라는 표현을 쓰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ADR의 가장 큰 장점은 접근성입니다. 국내 증권사 앱에서 달러로 주문을 넣으면 끝입니다. 대만 증권계좌를 만들거나, 현지 거래 시간을 맞추거나, 외화로 직접 환전해서 입금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재 미국주식 ADR로 거래 가능한 외국 기업은 전 세계 60개국 이상에서 2,000개가 넘습니다.
ADR 종류 — Level 1, 2, 3 차이
모든 ADR이 동일한 건 아닙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정한 기준에 따라 세 단계로 구분됩니다.
ADR Level 비교 — Level 1 / 2 / 3 차이
| 구분 | Level 1 | Level 2 | Level 3 |
|---|---|---|---|
| 거래 장소 | OTC(장외) | NYSE·NASDAQ | NYSE·NASDAQ |
| SEC 보고 의무 | 최소 | Form 20-F 연간 제출 | 미국 기업 수준 |
| 신규 자금 조달 | 불가 | 불가 | 가능 (공모) |
| 진입 장벽 | 낮음 | 중간 | 높음 |
| 대표 종목 | 소규모 외국기업 | 일부 중견 기업 | TSM, BABA, NVO, SAP |
기준: 현행 SEC 규정 | 출처: SEC.gov
Level 1 — 가장 간단한 구조
OTC(장외 거래소) 시장에서만 거래됩니다. SEC에 최소한의 보고만 하면 되므로 외국 기업 입장에서는 진입 장벽이 가장 낮은 방식입니다. 단, NYSE나 NASDAQ에는 상장되지 않고 기존 주식만 거래할 수 있어서 자금 조달은 불가능합니다.
Level 2 — 주요 거래소 상장 가능
NYSE, NASDAQ 등 메이저 거래소에 상장되려면 최소 Level 2 이상이어야 합니다. SEC에 연차보고서(Form 20-F)를 제출해야 하고, 미국 GAAP 기준에 준한 회계 보고가 필요합니다. 기존 주식만 거래 가능해서 역시 신규 자금 조달은 안 됩니다.
Level 3 — 공모 자금 조달까지 가능
가장 엄격한 기준을 따르는 대신, 신규 주식을 발행해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습니다. 미국 기업 수준의 SEC 공시 의무가 적용됩니다. TSMC(TSM), 알리바바(BABA), 노보 노르디스크(NVO), SAP 같은 대형 글로벌 기업 ADR 대부분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ℹ️ Sponsored vs Unsponsored ADR
Sponsored ADR은 외국 기업이 예탁은행과 공식 계약을 맺고 발행합니다. 거래소 상장이 가능한 ADR은 모두 Sponsored입니다. Unsponsored ADR은 기업의 참여 없이 시장 수요로 발행되며 OTC에서만 거래됩니다.
한국 기업도 ADR을 쓴다 —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사례
앞에서 본 예탁은행·원주·ADS 비율이라는 구조가 실제로 어떻게 굴러가는지 보여준 사례가 2026년에 있었습니다. SK하이닉스가 2026년 7월 10일 나스닥에서 ADR 정규 거래를 시작했고, 티커는 SKHY입니다.
구조를 하나씩 대입해 보면 이렇습니다. 미국 예탁은행이 한국에 원주를 보관하고, 그 원주를 담보로 미국 시장에서 증서를 발행합니다. 여기까지는 TSM·BABA와 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비율입니다. SK하이닉스의 예탁 비율은 ADS 10주가 보통주 1주입니다. TSM 1주가 원주 5주, BABA 1주가 원주 8주였던 것과 방향이 반대로, 증서 한 주가 원주보다 잘게 쪼개져 있습니다.
숫자로 보면 공모가는 ADS 1주당 149달러였고, 발행된 ADS는 1억 7,790만 주입니다. 이 물량을 예탁 비율로 되돌리면 기초가 되는 보통주는 1,779만 주 신규 발행분입니다. 조달 금액은 약 265억 달러로, 외국 기업이 미국 시장에서 한 번의 공모로 끌어온 금액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여기서 앞의 Level 표를 다시 보면 이 건의 위치가 잡힙니다. 새 주식을 발행해 자금을 조달했으므로 Level 3입니다. 이미 있는 주식을 증서로 바꿔 놓기만 하는 Level 1·2로는 불가능한 방식입니다. 회사는 이 자금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청주 P&T7 어드밴스드 패키징 라인, EUV 노광장비 확보에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시장에 ADR이 상장된 한국 기업
| 기업명 | 티커 | 거래소 |
|---|---|---|
| SK하이닉스 | SKHY | 나스닥 |
| SK텔레콤 | SKM | 뉴욕증권거래소 |
| KT | KT | 뉴욕증권거래소 |
| POSCO홀딩스 | PKX | 뉴욕증권거래소 |
| 한국전력 | KEP | 뉴욕증권거래소 |
| LG디스플레이 | LPL | 뉴욕증권거래소 |
티커·거래소 2026-09-19 확인 | 출처: 각 거래소 상장 정보
표의 여섯 곳은 모두 미국 시장에서 달러로 사고팔 수 있습니다. 다만 한국 기업 ADR은 원주가 국내 시장에서 거의 같은 시간대에 거래되기 때문에, 뒤에서 볼 원주와의 괴리·전환 구조가 가장 눈에 띄게 작동하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ADR로 살 수 있는 대표 기업
미국주식 ADR로 투자할 수 있는 글로벌 대형주들을 정리했습니다. 섹터도 국가도 다양합니다.
미국주식 ADR 대표 종목
| 티커 | 기업명 | 본국 | 섹터 | 원거래소 |
|---|---|---|---|---|
| TSM | 타이완반도체(TSMC) | 대만 | 반도체 | 타이완거래소 |
| BABA | 알리바바(Alibaba) | 중국 | 이커머스·클라우드 | 홍콩거래소 |
| NVO | 노보 노르디스크 | 덴마크 | 제약·헬스케어 | 코펜하겐거래소 |
| SAP | SAP SE | 독일 | 기업용 소프트웨어 | 프랑크푸르트거래소 |
| ASML | ASML | 네덜란드 | 반도체 장비 | 암스테르담거래소 |
| TM | 도요타(Toyota) | 일본 | 자동차 | 도쿄거래소 |
기준: 현행 NYSE/NASDAQ 상장 기준 | 출처: 피델리티, SEC
위 종목들은 모두 NYSE 또는 NASDAQ에 상장된 Level 3 ADR입니다. 국내 대부분의 증권사 앱에서 티커 그대로 검색해서 매수할 수 있습니다.
TSMC의 경우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세계 1위 기업으로, 애플·엔비디아·AMD의 칩을 생산합니다. 대만 증권거래소에도 상장되어 있지만, 한국 투자자들은 미국 ADR(TSM)을 통해 달러로 접근하는 게 훨씬 편합니다.
ADR 투자 시 주의할 점 — 수수료, 환율, 원주와의 괴리
미국주식 ADR로 투자한다고 해서 일반 미국 주식과 똑같은 건 아닙니다. 알아두어야 할 차이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ADR 수수료 — 배당금에서 빠져나가는 비용
예탁은행은 ADR을 관리해주는 대가로 보관 수수료(Depositary Service Fee)를 부과합니다. 일반적으로 연 $0.01~$0.05/ADR주 수준이며, 대개 배당금 지급 시 차감됩니다. 이 수수료는 투자자가 따로 이체하는 돈이 아니라, 예탁은행이 배당금에서 미리 떼고 남은 금액만 계좌에 입금하는 방식입니다. 명세서를 열어 보기 전에는 빠져나간 티가 잘 안 나거든요. 배당이 아예 없는 ADR은 뗄 배당이 없으므로 증권사가 계좌 잔액에서 직접 차감합니다.
금액 자체는 크지 않지만, 배당 투자자라면 실수령 배당금이 예상보다 약간 적을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이중 과세 — 배당금이 두 번 깎이는 구조
ADR 배당금에는 본국 원천징수세가 먼저 부과됩니다.
ADR 배당은 본국에서 먼저 깎인다
본국 원천징수세율 · 미국 배당소득세는 별도
핵심: 본국에서 깎이고 미국에서 또 부과됩니다 — 외국 세액공제(Form 1116)로 이중과세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준: 2026년 / 출처: 각국 조세협약
- 대만(TSMC): 원천징수세 21%
- 중국(알리바바): 10% (조세협약 적용)
- 덴마크(노보 노르디스크): 27%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미국에서도 배당소득세가 부과됩니다. 다만 미국 세법상 외국 세액공제(Foreign Tax Credit)를 신청하면 이중 과세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 시 Form 1116을 활용하는 방법이거든요. 단, 한국 거주자의 경우 국내 세법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환율 리스크 — 두 개의 환율이 동시에 작동
ADR은 달러로 거래됩니다. 그런데 TSM의 기초 자산은 대만 달러로 표시된 TSMC 원주입니다. 즉, 대만 달러-미국 달러 환율이 ADR 가격에 영향을 줍니다. 여기에 미국 달러-한국 원화 환율까지 더해져서 실질 수익률에는 두 가지 환율이 동시에 작동합니다.
이 구조는 처음 접하면 복잡하게 느껴집니다. 여기서 알아둘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ADR 보유자에게는 예탁증서를 예탁은행에 반납하고 비율만큼의 원주를 현지 계좌로 돌려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원주를 예탁은행에 맡기고 새 증서를 발행받는 반대 방향도 열려 있습니다. 이렇게 양쪽으로 갈아탈 수 있기 때문에 ADR 가격이 원주 가격에서 벌어지면 싼 쪽을 사서 비싼 쪽으로 바꿔 파는 차익거래가 성립하고, 벌어진 차이는 대부분 빠르게 좁혀집니다. 그래서 일반 투자자가 이 괴리를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주주 권리 제한 — 직접 주주가 아닌 구조
ADR 보유자는 법적으로 원주의 직접 주주가 아닙니다. 예탁은행이 원주를 보유하고 있고, 투자자는 그 원주에 대한 경제적 권리를 갖는 구조입니다. 이 때문에 주주총회 직접 참석이 불가능하고, 의결권은 예탁은행이 대리 행사합니다. 유상증자 신주인수권 행사에도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국가·정치 리스크 — ADR에만 있는 변수
중국 ADR(알리바바, JD닷컴 등)은 미국 상장폐지 위협이 반복적으로 제기됩니다. PCAOB(미국 공개기업회계감독위원회)의 중국 감사 접근 문제, VIE 구조(외국인 직접 주식 보유 금지 우회 구조) 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대만 ADR은 지정학적 긴장이 리스크 요인입니다.
⚠️ 중국 ADR 투자 시 유의
알리바바·바이두·JD닷컴 같은 중국 ADR은 VIE 구조로 인해 투자자가 실제로 보유하는 것은 중국 기업의 주식이 아닌 케이맨제도 소재 지주회사의 계약상 권리입니다. 이 구조적 리스크는 ADR 가격에 상시 반영되어 있습니다.
ADR 매수 전에 걸리는 실무 포인트
원주·수수료·세금 — ADR에서 마지막까지 남는 다섯 가지
ADR과 원주 중 무엇을 사야 하나요?
국내 증권사 앱에서 달러로 바로 주문할 수 있는 쪽은 ADR입니다. 원주를 직접 사려면 현지 증권계좌, 현지 통화 환전, 현지 거래시간을 모두 맞춰야 합니다. 대신 ADR에는 보관 수수료가 붙고 의결권은 예탁은행이 대리 행사합니다. 접근성이 우선이면 ADR, 주주로서의 권리 행사가 중요하면 원주 쪽이 맞습니다. ADR을 먼저 사 둔 뒤 예탁증서를 반납하고 원주로 바꾸는 경로도 열려 있습니다.
ADR 보관 수수료는 어디서 빠져나가나요?
보관 수수료는 연 $0.01~$0.05/ADR주 수준인데, 투자자가 따로 이체하는 돈이 아닙니다. 예탁은행이 배당금에서 미리 떼고 남은 금액만 계좌에 들어옵니다. 배당이 아예 없는 ADR은 뗄 배당이 없으므로 증권사가 계좌 잔액에서 직접 차감합니다. 금액 자체는 작지만 배당 목적 투자라면 본국 원천징수세까지 합쳐 실수령 배당률로 따져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ADR에도 배당이 나오나요?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원주에 배당이 있으면 ADR 보유자에게도 지급됩니다. 다만 본국 원천징수세가 먼저 붙습니다. 대만은 21%, 중국은 조세협약을 적용해 10%, 덴마크는 27%입니다. 그다음 미국에서 배당소득세가 한 번 더 부과되고, 신고 때 Form 1116으로 외국 세액공제를 신청하면 이중 과세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한국 거주자라면 국내 세법도 함께 봐야 합니다.
ADR이 상장폐지되면 보유분은 어떻게 되나요?
중국 ADR은 PCAOB의 중국 감사 접근 문제와 VIE 구조 논란 때문에 상장폐지 위협이 반복적으로 제기돼 왔습니다. ADR 보유자는 원주의 직접 소유자가 아니라 예탁은행을 통한 경제적 권리자이므로, 이런 국면에서는 원주를 직접 들고 있는 투자자와 처리 절차가 같지 않습니다. 예탁증서를 반납하고 원주를 받는 전환 경로가 남아 있긴 하지만 현지 계좌가 전제입니다. 중국·대만처럼 국가 리스크가 거론되는 ADR을 살 때 본국 리스크부터 확인하라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ADS와 ADR은 다른 말인가요?
ADS(American Depositary Share)는 예탁은행이 발행한 증서 한 주를 가리키는 단위이고, ADR(American Depositary Receipt)은 그 증서를 묶어 부르는 이름입니다. 시세판에서 티커로 사는 것은 ADR이지만, 발행 조건을 말할 때는 ADS 몇 주라는 표현을 씁니다. SK하이닉스 상장에서 발행 ADS 1억 7,790만 주, 예탁 비율 ADS 10주당 보통주 1주라고 쓰는 것이 그 예입니다.
레벨·원천징수세율·국가 리스크부터 확인합니다
미국주식 ADR은 달러 계좌 하나로 전 세계 우량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특히 반도체 팹(생산 설비) 없이는 작동하지 않는 AI 시대에, TSMC 같은 ADR의 존재감은 앞으로 더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ADR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면 아래 세 가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 ① 어떤 레벨인지 확인: NYSE·NASDAQ 상장 종목은 Level 2 이상이므로 일반적으로 안전하지만, OTC 거래 ADR은 공시 수준이 낮습니다.
- ② 본국 원천징수세율 확인: 배당 목적 투자라면 원천징수세율이 수익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덴마크(27%), 대만(21%) 등은 배당 실수령이 상당히 줄어듭니다.
- ③ 국가·정치 리스크 점검: 중국 ADR은 상장폐지 가능성, 대만 ADR은 지정학적 리스크를 고려해야 합니다.
미국 시장에서 달러로 TSMC를 살 수 있다는 편리함과, ADR 고유의 리스크를 함께 이해한 상태에서 투자 판단을 내리는 게 중요합니다. 우선 본인이 관심 있는 ADR 종목의 레벨과 원천징수세율부터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여러분은 미국주식 ADR 종목 중에 관심 있는 기업이 있으신가요? 어떤 국가·섹터 ADR이 궁금하신지 댓글로 남겨주시면, 추가로 분석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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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 SEC Investor Bulletin: American Depositary Receipts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 Fidelity: Understanding American Depositary Receipts — 피델리티
- American Depositary Receipts: Level I, II, III — ThisMatter
- 기획재정부 시사경제용어사전: 주식예탁증서 — 기획재정부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특정 종목이나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필요한 경우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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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임 · 밸류플레이크 운영자
금융회사에 소속되지 않은 직장인 투자자입니다. 가격·수익률은 원시 시계열로 직접 계산하고, 쓴 자료는 글 하단에 밝힙니다. 소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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