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증자 5건 실측, 1년 뒤 +97% -43%로 갈렸다
오늘의 주제: 유상증자 공시가 뜨면 주가는 대체로 빠집니다. 실제 5건을 재보니 발표 5거래일 안에 대부분 마이너스였습니다. 그런데 1년 뒤를 보면 삼성SDI +97.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85.2%인 반면 CJ CGV는 −43.1%였습니다. 갈린 건 증자 규모가 아니라 그 돈을 어디에 썼느냐였습니다. 배정 방식 세 가지와 확인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유상증자 5건 — 단기와 1년 뒤가 달랐다 발표 직전 종가를 기준으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