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F ETF 수수료 0.08%에 버크셔·JP모건 23% — 은행만 담는 ETF가 아닌 이유
📖 약 12분 소요 “금융 섹터 ETF? 은행주나 넣은 거 아냐?” XLF ETF를 처음 접하면 이런 반응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ETF의 상위 3개 종목을 보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1위 버크셔 해서웨이(12.1%), 2위 JP모건(11.4%), 3위 비자(7.1%). 비자와 마스터카드 같은 결제 기업이 합산 12.7%를 차지합니다. 은행만 담는 ETF가 아닙니다. 은행(28.7%) + 금융서비스(28.0%) + 자본시장(25.5%) + 보험(13.5%) + 소비자금융(4.3%)까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