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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489250: 총보수 0.0099%로 표면상 최저, 그런데 실부담비율은 4종 중 가장 높습니다(2026-09-30 기준).
TIGER 458730: 순자산 4조 1,927억 원으로 4종 중 최대, 실부담비율은 가장 낮습니다.
SOL 446720: 12회 분배 세전 금액이 4종 중 가장 많았습니다.
ACE 402970: 매월 15일 분배, 월별 분배금 변동 폭이 4종 중 가장 컸습니다.
이번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비교의 공통점은 넷 다 같은 지수(다우존스 미국 배당 100 지수, SCHD와 동일)를 따르고 매월 분배한다는 점입니다. 차이는 분배 기준일과 실제 부담 비용, 달마다 출렁이는 정도에서 갈립니다.
오늘의 주제: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비교 4종(KODEX·TIGER·SOL·ACE)은 총보수가 0.0099~0.01%로 거의 같지만, 실부담비율과 1억 원 실측 총수익 순위는 서로 달랐습니다.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비교 대상은 KODEX 489250, TIGER 458730, SOL 446720, ACE 402970 네 종목입니다.
넷 다 같은 지수를 담고, 총보수도 0.0099~0.01%로 사실상 차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1억 원을 넣고 1년이 지난 실측 결과는 달랐습니다. 분배를 가장 적게 준 상품이 오히려 총수익 1위를 차지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표면 수수료가 가장 싼 상품이 가장 많이 벌지는 않았습니다. 넷 중 하나를 이미 담고 있거나 새로 고르는 중이라면 아래 순서대로 보면 됩니다.
이미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단독 분석에서 구성 종목과 지수 규칙은 다뤘으니, 이 글은 네 상품의 기본 스펙부터 나란히 놓고 시작하겠습니다.
넷 다 국내 상장이라 환전 없이 원화로 거래되고, ISA·연금저축·IRP 편입도 가능합니다. 다만 계좌별 세금 규칙까지 이 글에서 다시 계산하지는 않고, 뒷부분에서 관련 글로 안내하겠습니다.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비교 — 4종 기본 스펙
넷 다 Dow Jones U.S. Dividend 100 지수(SCHD와 같은 지수)를 환헤지 없이 따르고 매달 분배합니다.
지수도 총보수도 사실상 같습니다. 겉으로 갈리는 건 분배 기준일 하나 — 15일 둘, 말일 둘입니다.
출처: 각 운용사 공식 상품 페이지(총보수·기준일·상장일), 순자산 FunETF·ACE 공식 / 조회 2026-09-30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비교, 비용 차이
이 비교가 필요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네 운용사가 2021년부터 2024년 사이 차례로 같은 지수를 좇아 상장했고, 이름까지 비슷해 헷갈리기 쉽기 때문입니다.
운용사와 상장 시기는 제각각이지만, 분배 기준일은 두 갈래로 나뉩니다. KODEX와 ACE는 매월 15일, TIGER와 SOL은 매월 마지막 영업일입니다.
상장일도 다릅니다. ACE가 2021년 10월로 가장 오래됐고, KODEX가 2024년 8월로 가장 최근입니다.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수수료 비교는 총보수만 보면 의미가 없습니다. 총보수는 0.0099~0.01%로 사실상 같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드는 비용은 총보수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까지 더한 실부담비율로 봐야 갈립니다.

출처: FunETF 상품 페이지(금융투자협회 공시 기반 집계) 조회 2026-09-30 · 매매중개수수료는 실부담−TER로 계산 · 공시 시점마다 달라짐
표면 총보수로는 가장 싼 KODEX가 실제 부담에서는 가장 비쌌고, TIGER가 가장 쌌습니다.
실부담비율은 금융투자협회에 공시되는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까지 더한 값이라, 총보수만 볼 때보다 실제 체감 비용에 가깝습니다.
📎 FunETF 2026-09-30 조회 기준입니다. 바로가기
실부담비율은 공시 시점마다 값이 바뀝니다. 매매중개수수료는 실부담비율에서 합성총보수(TER)를 빼서 계산했습니다.
1억 원을 넣으면 연 비용은 KODEX 183,400원, TIGER 103,400원입니다. 격차는 연 8만 원, 0.08%포인트 수준입니다.
10년을 단순 합산하면 80만 원 차이입니다. 원금이 고정돼 있다는 가정이라 복리·가격 변동은 반영하지 않은 수치입니다.
크지는 않지만, 총보수와 실부담비용 차이를 모른 채 총보수만 비교하면 이 격차 자체를 놓치게 됩니다.
1억 실측, 두 번 다 KODEX 1위
이번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비교의 중심은 2025년 9월 30일 종가에 1억 원을 넣고 2026년 9월 30일까지 1년을 보유한 실측입니다. 분배금은 현금으로 받고 재투자하지 않은 기준입니다.
계산에는 네 상품의 일별 종가와 실제 분배 이력(yfinance 수집)을 그대로 썼습니다. 매매 수수료와 세금은 빼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출처: yfinance 489250·458730·446720·402970.KS 종가·분배 이력 자체 계산 / 2025-09-30~2026-09-30
12회 분배 세전 금액은 SOL이 3,675,672원(최고)으로 가장 많고, KODEX가 3,531,328원(최저)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총수익은 주가 변동분과 분배금을 모두 더한 값입니다. 분배금만 비교하면 이런 역전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가격 변화까지 더한 1년 총수익에서는 양 끝이 뒤바뀌었습니다. 같은 지수를 따르는 상품끼리 이 정도로 순위가 뒤집힌 건 의외입니다. 분배 꼴찌였던 KODEX가 1위로 올라섰고, 분배 2위였던 TIGER는 4위로 내려갔습니다.
분배를 가장 적게 준 KODEX가 총수익 1위, 비용이 가장 싼 TIGER가 총수익 4위였습니다.
1위와 4위의 차이는 0.29%포인트, 1억 원으로 치면 약 29만 원입니다. 비용 격차 연 8만 원의 세 배가 넘는 폭입니다.
⚠️ 1년이라는 짧은 구간의 결과입니다. 비용 차이(0.08%포인트)보다 시장가격과 분배 시점의 차이가 더 크게 작용했다는 뜻이지, 비용이 총수익 순위를 결정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인과관계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이 결과만 보고 KODEX가 항상 앞선다고 단정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네 상품이 모두 거래된 가장 긴 공통 구간도 함께 봤습니다.
KODEX가 상장한 2024년 8월 13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 약 2년 1개월입니다. 이번에는 분배금을 재투자한 기준입니다.

출처: yfinance 489250·458730·446720·402970.KS 일별 종가·분배 이력 자체 계산 / 2024-08-13~2026-09-30
KODEX가 다시 1위였고, 네 종목의 차이는 0.89%포인트 안쪽이었습니다. TIGER와 SOL은 0.01%포인트 차이로 사실상 같은 자리였습니다.
ACE는 2024년 9월부터 분배 기준일을 월중으로 바꾼 이력 때문에, 이 구간 분배 횟수가 24회로 나머지 세 종목(25회)보다 한 번 적습니다.
두 구간에서 KODEX가 모두 1위였지만, 두 구간은 1년이 겹쳐 있어 서로 독립된 검증은 아닙니다. 이 기간에는 2025년 4~5월 급락으로 출발점 근처까지 되돌아간 구간과 2026년 6월 고점 뒤 하락 구간도 들어 있습니다.
같은 지수라 선 네 개가 거의 겹칩니다. 3개월 평균 괴리율(2026-09-30 기준)도 0.11~0.12%로 네 상품이 비슷합니다.
다만 이건 종가(시장가격) 기준이라, 괴리율이나 거래 시점의 잡음이 섞여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1년 실측은 분배금을 현금으로 받아 재투자하지 않은 기준이고, 2년 1개월 실측은 분배금을 재투자한 기준입니다. 계산 방식이 달라도 KODEX가 1위라는 결론은 같았습니다.
배당성장 ETF의 원조 격인 SCHD 계열 비교는 SCHD vs DGRO vs VIG 비교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진짜 갈리는 건 기준일과 변동 폭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비교에서 비용과 총수익 차이가 크지 않다면, 실제로 갈리는 지점은 다른 곳에 있거든요.
첫째는 분배 기준일입니다. 15일에 받고 싶으면 KODEX나 ACE, 말일에 받고 싶으면 TIGER나 SOL입니다.
둘째는 달마다 출렁이는 정도입니다. 1억 원 기준 월 분배금의 범위를 보면 차이가 뚜렷합니다.

출처: yfinance 분배 이력(FunETF 최근 1년 합계와 원 단위 일치) 자체 계산 / 2025-10~2026-09 분배
ACE는 170,436원에서 430,148원까지 벌어져 네 종목 중 변동 폭이 가장 컸습니다. 분기마다 특정 달이 유독 낮은 패턴도 보입니다.
달별로 보면 11월 170,436원, 2월 194,784원, 5월 219,132원, 8월 202,900원처럼 분기 가운데 달이 낮았습니다. 반대로 12월 430,148원, 7월 405,800원처럼 낮은 달의 두 배가 넘게 들어온 달도 있었습니다.
매달 비슷한 금액으로 생활비를 맞추려는 분에게는 이 들쭉날쭉함이 총수익 차이보다 더 크게 체감됩니다.
TIGER와 SOL은 상대적으로 고른 편입니다. ACE와 같은 15일 기준인 KODEX도 폭이 꽤 넓어서, 15일 쪽 두 상품은 매달 같은 금액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분배 기준일 차이는 각 운용사가 상품을 설계할 때 정한 규칙일 뿐, 수익률에 유리하거나 불리한 구조는 아닙니다.
월세나 카드값처럼 매달 고정 지출이 15일 전후에 몰려 있다면, 기준일이 같은 KODEX·ACE 조합이 체감상 더 유용한 편입니다. 반대로 월말 지출이 많다면 TIGER·SOL 쪽이 자연스럽습니다.
월 2회 조합해도 돈은 그대로다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비교 글마다 빠지지 않는 아이디어가 월 2회 조합입니다. 기준일이 다른 두 상품을 섞으면 한 달에 분배를 두 번 받습니다. KODEX 5천만 원과 TIGER 5천만 원을 절반씩 섞어 계산해봤습니다.
1억을 반씩 나누면 한 달에 두 번 들어온다
2025-09-30 매수 · 분배 기준일이 속한 달 기준 · 세전 · 실제 입금은 기준일 뒤 며칠 걸림
12개월 합계 3,556,782원 — TIGER만 1억(3,582,236원)과 사실상 같습니다. 늘어난 건 입금 횟수뿐입니다.
출처: yfinance 분배 이력 자체 계산 · 기준일 규칙은 삼성자산운용·미래에셋자산운용 공식 페이지 / 2025-10~2026-09
12개월 합계는 1억 원을 TIGER나 KODEX 한 곳에만 넣었을 때와 사실상 같았습니다. 달력이 촘촘해졌을 뿐 연간 총액은 그대로입니다.
월 2회 조합은 돈을 늘리는 전략이 아니라, 입금 간격만 쪼개는 전략입니다.
다만 최저월 금액은 257,584원으로, KODEX 단독 최저월(201,516원)보다는 높습니다. 월별 편차를 완화하는 효과 자체는 있는 셈입니다.
결국 조합은 “얼마를 받느냐”가 아니라 “언제 받느냐”를 바꾸는 선택입니다. 비중을 50:50이 아니라 다르게 섞으면 최저월 금액이나 변동 폭은 달라질 수 있지만, 총액 자체가 크게 늘어나는 구조는 아닙니다.
세금은 넷이 같다, 금액만 다르다
세금은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비교 대상 네 종목이 전부 같은 구조입니다. 매매차익과 분배금 모두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15.4%는 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를 더한 값입니다.
정확히는 두 규칙이 따로 적용됩니다.
매매차익은 Min(매매차익, 과표증분) × 15.4%, 분배금은 Min(현금분배금, 과표증분) × 15.4%입니다. 과표증분(보유기간 중 과세표준 기준가가 오른 만큼)이 작으면 실제 원천징수는 이보다 줄어들기도 합니다.
국내 상장이라 넷 다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연금저축·IRP 편입도 가능합니다. 연금저축이나 IRP에 담으면 분배금 과세가 인출 전까지 이연됩니다.
ISA는 계좌 만기 후 비과세·분리과세 혜택이 있고, 연금저축·IRP는 과세를 인출 시점까지 미루는 구조입니다. 어떤 계좌가 유리한지는 투자 기간과 금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만 이연 효과는 네 상품 모두에 똑같이 적용되는 구조라, 계좌를 어디로 정하든 네 상품 사이의 순위 자체는 바뀌지 않습니다. 계좌별 세금 구조는 아래 링크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투자금별 월 실수령 — 4종 범위
2026-09-30 종가 기준 최근 12회 분배율 적용(KODEX 3.01%~SOL 3.14%) · 세후 = 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가정
| 투자금 | 세전 월평균 | 세후 월평균 | 세후 차이 |
|---|---|---|---|
| 1천만 | 2.51~2.62만 | 2.12~2.22만 | 912원 |
| 3천만 | 7.53~7.86만 | 6.37~6.65만 | 2,736원 |
| 5천만 | 12.56~13.10만 | 10.62~11.08만 | 4,560원 |
| 1억 | 25.12~26.19만 | 21.25~22.16만 | 9,121원 |
1억 원이면 세후 월 212,482~221,602원 — 넷 중 무엇을 골라도 월 1만 원 안쪽 차이입니다.
출처: yfinance 분배 이력·종가 자체 계산 · 과세 방식 TIGER 공식 과세내용 / 금융소득 연 2,000만 원 초과 시 종합과세 별도
투자금 1천만 원부터 1억 원까지,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비교 대상 중 어느 상품을 골라도 세후 월평균 격차는 크지 않습니다. 금액이 커질수록 격차의 절댓값만 함께 커지는 구조입니다.
💡 이 분배금만으로 금융소득종합과세(연 이자·배당 2,000만 원 초과분을 다른 소득과 합산 과세) 기준에 닿으려면, 원금이 SOL 기준 약 6억 3,627만 원, KODEX 기준 약 6억 6,359만 원 수준이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개인투자자에게는 먼 얘기입니다.
계좌별로 세금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계좌별 분배금 세금 차이에서, 종합과세 기준 자체는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넷 중 어느 걸 고르든 세금 구조로는 답이 갈리지 않습니다. 결국 갈리는 건 기준일과 비용, 월별 변동성입니다.
어느 쪽이 나한테 맞을까
| 상황 | 해당 상품 |
|---|---|
| 15일 기준으로 받고 싶다 | KODEX·ACE |
| 말일 기준으로 받고 싶다 | TIGER·SOL |
| 월별 편차를 최소화하고 싶다 | TIGER·SOL |
| 실부담비용을 최우선으로 본다 | TIGER |
처음 이 네 종목을 비교하는 분이라면, 반드시 하나만 골라야 한다는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성향에 따라 나눠 담는 것도 자연스러운 선택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결론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비교 4종 실측이 보여준 결론은 하나입니다. 총보수가 같다고 실제 부담 비용과 총수익까지 같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KODEX는 분배가 가장 적었는데도 1년·2년 1개월 두 구간 모두 총수익 1위였습니다. 실부담비용이 가장 낮은 TIGER는 1년 구간 4위, 2년 1개월 구간에서는 SOL과 사실상 공동 최하위였습니다.
다만 이 실측은 2024년 8월부터 2026년 9월까지, 급락과 반등이 섞인 한 구간의 결과입니다. 다른 구간에서는 순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분배 기준일은 KODEX·ACE가 15일, TIGER·SOL이 말일로 갈리고, 월별 변동 폭은 ACE가 가장 컸습니다. 세금은 넷이 같은 구조라 변수가 되지 않습니다.
네 상품 모두 같은 지수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큰 틀의 선택은 이미 절반 정해진 셈입니다. 나머지 절반은 기준일과 비용, 변동성 취향의 문제입니다.
지금 보유 중이거나 고려 중인 상품의 분배 기준일과 실부담비율을 공식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참고 자료
이 글에서 인용한 공식·데이터 출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상품 상세 — 미래에셋자산운용
-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상품 상세 — 삼성자산운용
-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상품 상세 — 신한자산운용
-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상품 상세 — 한국투자신탁운용
-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월중 분배로 변경 — 파이낸셜뉴스
-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실부담비율·분배 내역 — FunETF
-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실부담비율·분배 내역 — FunETF
-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 안내 — 국세청 국세상담센터
면책 조항
SCHD vs VIG 수수료·수익률 직접 비교해보세요
ETF 비교기로 바로 비교 →이 글은 공개된 데이터와 1차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투자 전 증권사 또는 금융 전문가와 상담을 권장합니다. 실부담비율과 분배 금액은 공시 시점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선임 · 밸류플레이크 운영자
금융회사에 소속되지 않은 직장인 투자자입니다. 가격·수익률은 원시 시계열로 직접 계산하고, 쓴 자료는 글 하단에 밝힙니다. 소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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