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미국나스닥100 vs QQQ 세금 2번 뒤집힌다

3줄 요약

TIGER 미국나스닥100 vs QQQ, 이익 833만 원 아래와 3,750만 원 위(과세표준 5,000만 원 기준)에서는 QQQ가, 그 사이에서는 TIGER(133690)가 쌉니다.

1차 역전 이익

833만 원

2차 역전(과세표준 5,000만 원)

3,750만 원

  • TIGER(133690): 매매차익에 15.4%, 금융소득 연 2,000만 원 초과 시 종합과세
  • QQQ 직접투자(직투): 22%(지방세 포함), 연 250만 원 공제 후 분류과세(다른 소득과 합치지 않고 따로 과세)
  • ISA·연금저축은 133690만 가능해 계좌 선택이 먼저

오늘의 주제: TIGER 미국나스닥100 vs QQQ는 이익 구간에 따라 유불리가 두 번 뒤집힙니다. 어디서 뒤집히는지를 연봉·다른 금융소득·매도 방식별로 계산했습니다.

TIGER 미국나스닥100 vs QQQ 세금을 과세표준(급여에서 각종 공제를 뺀, 세율을 매기는 기준 소득) 5,000만 원인 직장인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2016년 9월 말 1,000만 원을 넣고 10년 뒤 한 번에 팔면, 133690 세금은 16,219,385원, QQQ는 14,055,765원입니다.

세율은 133690이 더 낮은데 결과는 반대입니다. 그 역전 지점을 짚어봅니다.


TIGER 미국나스닥100 vs QQQ, 세율보다 과세 방식

세율은 133690이 15.4%로 낮고, 공제·분류과세·손익통산은 QQQ 쪽에 있습니다.

TIGER 미국나스닥100 vs QQQ는 같은 나스닥100 지수를 담지만, 과세 방식부터 다릅니다.

  • ✓세목(세금 종류)133690 매매차익은 배당소득, QQQ 직투 차익은 양도소득입니다.
  • ✓손익통산(이익·손실을 합쳐 과세)QQQ는 같은 해 다른 해외주식과 통산됩니다. 133690은 펀드 간이든 직투와든 안 됩니다.
  •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이자·배당이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소득이 클수록 높아지는 세율)을 매깁니다. 가장 크게 갈리는 지점입니다.

TIGER 미국나스닥100 vs QQQ, 세금이 붙는 방식

같은 나스닥100 지수를 따라가지만, 판 뒤 이익이 어떤 소득으로 잡히느냐가 다릅니다. 초록 = 유리한 조건, 빨강 = 불리한 조건.

TIGER 미국나스닥100
133690 · 국내 상장 · 원화
매매차익 세목배당소득
세율15.4% (원천징수)
기본공제없음
금융소득종합과세합산 (2,000만 원 초과)
손익통산불가
ISA·연금저축담을 수 있음
총보수 / 실부담0.0068% / 0.1451%
QQQ 직접투자
Invesco · 나스닥 상장 · 달러
매매차익 세목양도소득
세율22% (다음 해 5월 신고)
기본공제연 250만 원
금융소득종합과세합산 안 됨 (분류과세)
손익통산해외주식끼리 가능
ISA·연금저축담을 수 없음
총보수0.18%

세율은 133690이 낮고, 공제·분류과세·손익통산은 QQQ 쪽에 있습니다. 133690의 무기는 절세계좌 하나입니다.

출처: TIGER 공식 상품 페이지(과세내용·총보수 2026-09-30), FunETF(실부담비율), Invesco(QQQ 총보수 0.18%), 소득세법 제14조·제55조·제62조·제103조, 국세청 해외주식과 세금 안내

참고 · 그 밖의 차이

  • 과세기준가 · 세금 계산용 기준가격입니다. 9월 30일 181,763.95원으로 기준가 181,753.25원과 거의 같아, 오른 만큼 거의 다 과세됩니다.
  • 상장·규모 · 133690은 2010년 10월, QQQ는 1999년 3월 상장. 133690 순자산은 11조 9,721억 원(2026년 9월 30일)입니다.
  • 분배율(분배금 ÷ 가격) · 133690 0.52%(최근 1년), QQQ 약 0.42%(최근 4회 분배금 3.091달러 ÷ 주가 739.77달러).
  • 비용 · 133690이 낮아 1억 원 기준 연 약 3.5만 원 차이입니다(환전 비용 제외).
  • 10년 수익률 · 거의 같았습니다. 133690 +660.71%, QQQ 원화 환산 +663.90%입니다. 격차는 미국나스닥100 ETF 4종 환율 효과에서 다뤘습니다.

📎 과세 방식은 TIGER 공식 상품 페이지와 국세청 해외주식과 세금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 등 국내 상장 나스닥100 ETF도 과세 구조가 같아, 아래 숫자를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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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별 세금, 833만과 2,000만

이익 833만 원에서 처음 뒤집히고, 2,000만 원부터는 근로소득이 순서를 정합니다.

133690은 이익 전체에 15.4%, QQQ는 250만 원을 뺀 이익에 22%입니다. 이익이 8,333,333원을 넘으면 QQQ 세금이 더 커집니다.

1차 손익분기는 국내상장 해외ETF 세금 833만 원 분기점에서 다뤘으니 짧게 넘어갑니다.

133690은 팔 때 세금을 미리 떼 가는 원천징수로 끝나는 듯해도, 그해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을 넘으면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추가 정산됩니다.

진짜 변수는 2,000만 원

133690 차익은 배당소득이라 연 2,000만 원을 넘기면 종합과세됩니다. 종합과세·분리과세 세액 중 큰 쪽을 매기는 비교과세입니다(소득세법 제62조). QQQ 양도차익은 여기 들어가지 않습니다.

근로소득 과세표준 5,000만 원 기준, 이익 구간별 세금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익 QQQ 직투 133690 더 싼 쪽
500만 550,000원(최저) 770,000원 QQQ
1,000만 1,650,000원 1,540,000원(최저) 133690
2,000만 3,850,000원 3,080,000원(최저) 133690
5,000만 10,450,000원(최저) 11,000,000원 QQQ
1억 21,450,000원(최저) 29,282,000원 QQQ
이익이 커질수록 세금 순서가 두 번 바뀐다 — 133690이 싼 구간은 833만 원에서 시작해 근로소득이 클수록 일찍 끝납니다. 과세표준 8천이면 3,054만 원부터 QQQ가 쌉니다.
133690이 싼 구간은 833만 원에서 시작해 근로소득이 클수록 일찍 끝납니다. 과세표준 8천이면 3,054만 원부터 QQQ가 쌉니다.
출처: 소득세법 제14조·제55조·제62조·제103조, 국세청 해외주식과 세금 안내 / 자체 계산(비교과세 반영, 매매차익은 배당세액공제 대상 아님)

위 그래프처럼 과세표준 세 가지로 그려보면, 133690 세금이 다시 꺾여 올라가는 지점이 보입니다.

2,000만 원 초과분은 근로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이 붙습니다. 그 결과가 14% 분리과세보다 낮으면 14%가 적용됩니다.

과세표준이 5,000만 원이면 초과분 세율이 26.4%(24%+지방세)라 QQQ의 22%보다 무겁습니다.

❗ 133690은 2,000만 원까지만 15.4% 고정입니다. 넘는 순간부터는 근로소득 수준이 세금을 다시 좌우합니다.

연봉 따라 다시 뒤집히는 지점

133690이 유리한 구간은 근로소득이 없으면 1억 2,760만 원, 과세표준 1억 5,000만 원이면 2,389만 원까지입니다.

TIGER 미국나스닥100 vs QQQ에서 133690이 다시 비싸지는 2차 역전은 근로소득 과세표준에 따라 크게 벌어집니다.

이 글의 기준인 과세표준 5,000만 원이면 그 지점은 이익 3,750만 원입니다.

이익이 이만큼 넘으면 다시 QQQ가 싸다 — 과세표준 5,000만 원에 예금이자 1,000만 원이 겹치면 133690이 싼 구간은 833만~1,250만 원뿐입니다.
과세표준 5,000만 원에 예금이자 1,000만 원이 겹치면 133690이 싼 구간은 833만~1,250만 원뿐입니다.
출처: 소득세법 제14조·제55조·제62조·제103조, 국세청 해외주식과 세금 안내 / 자체 계산 · 예금이자는 이미 15.4% 원천징수된 금융소득으로 가정

은퇴자나 소득이 낮은 투자자일수록 유리한 구간이 넓고, 고소득자일수록 좁습니다.

초과분에 붙는 한계세율(소득이 늘 때 추가로 붙는 세율)이 22%를 언제 넘느냐의 문제입니다.

예금이자 같은 다른 금융소득이 이미 있으면 역전 지점은 훨씬 당겨집니다.

예금이자가 있으면 133690 세금부터 무거워진다

근로소득 과세표준 5,000만 원 · 칸 = 133690 매매차익이 추가로 만드는 세금 · 파랑 = 133690이 쌈, 보라 = QQQ가 쌈 · 맨 아래 줄 = 같은 이익의 QQQ 세금

다른 금융소득이익 1,000만이익 2,000만이익 3,000만
없음154만 원133690 쌈308만 원133690 쌈572만 원133690 쌈
500만 원154만 원133690 쌈363만 원133690 쌈627만 원QQQ 쌈
1,000만 원154만 원133690 쌈418만 원QQQ 쌈682만 원QQQ 쌈
1,500만 원209만 원QQQ 쌈473만 원QQQ 쌈737만 원QQQ 쌈
2,000만 원264만 원QQQ 쌈528만 원QQQ 쌈792만 원QQQ 쌈
QQQ 직투165만 원금융소득 무관385만 원금융소득 무관605만 원금융소득 무관

예금이자 1,000만 원이 이미 있으면 이익 2,000만 원부터 QQQ가 쌉니다. 이자 1,500만 원이면 이익 1,000만 원에서도 뒤집힙니다.

출처: 소득세법 제14조·제55조·제62조·제103조, 국세청 해외주식과 세금 안내 / 자체 계산 · 예금이자 자체의 세금은 두 경우 똑같아 빼고 비교 · QQQ 배당도 금융소득에 들어가지만 여기선 0으로 둠

QQQ 분배금도 금융소득 2,000만 원 한도에 합산되는 점은 같습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많을수록 어느 쪽이든 종합과세 문턱에 먼저 다가섭니다.

10년 실제 데이터로 보면

과세표준 5,000만 원이면 2024년 10월부터 QQQ가 줄곧 쌌습니다.

실제 시세로도 TIGER 미국나스닥100 vs QQQ에서 같은 그림이 나오는지 보겠습니다.

2016년 9월 30일 1,000만 원을 넣고 매달 말 팔았다고 가정했습니다.

2016년 9월에 1,000만 원, 언제 팔았으면 세금이 덜 나왔나 — 2020년 4월 이후로는 대체로 133690 세금이 낮았습니다. 과세표준 5,000만 원이면 2024년 10월부터 다시 QQQ가 줄곧 쌌습니다.
2020년 4월 이후로는 대체로 133690 세금이 낮았습니다. 과세표준 5,000만 원이면 2024년 10월부터 다시 QQQ가 줄곧 쌌습니다.
출처: yfinance 133690.KS·QQQ·KRW=X 종가 자체 계산 / 2016-09-30~2026-09-30 · 10년 상승률 133690 +660.71%, QQQ 원화 +663.90% · 환전 비용·매매수수료 제외
  • ✓2019년까지이익이 833만 원에 못 미쳐 QQQ가 쌌습니다.
  • ✓2020년 4월~2023년 말133690이 쌌습니다.
  • ✓2024년 1~9월이익이 3,750만 원 근처를 오가며 순서가 몇 번 엎치락뒤치락했습니다.
  • ✓2024년 10월부터QQQ가 한 달도 빠짐없이 쌌습니다.

같은 이익이라도 과세표준이 3,000만 원이면 133690 세금은 13,262,778원으로 QQQ보다 쌌습니다.

세후 이익은 133690(과표 5,000만) 49,851,745원, QQQ 52,334,077원입니다.

5년(2021년 9월 30일~)만 보면 이익이 2,000만 원 아래라 133690(2,007,287원)이 QQQ(2,420,963원)보다 쌌습니다.

참고 · 계산 가정

환율을 매수·매도에 똑같이 적용하고 환전 비용을 뺀 근사치입니다. 133690 세금은 시장가 차익 추정이라 실제 과세기준가 기준과 소폭 다를 수 있습니다.

한 해에 팔지 않고 나누면

이익 1억 원도 2,000만 원 문턱 아래로 5년에 나눠 팔면, 몰아 팔 때와 승자가 바뀝니다.

몰아 파느냐 나눠 파느냐로도 TIGER 미국나스닥100 vs QQQ의 유불리가 바뀝니다(과세표준 5,000만 원).

같은 이익 1억 원, 나눠 팔면 승자가 바뀐다 — 한 해에 몰아 팔면 QQQ가 783.2만 원 덜 내지만, 5년에 나누면 133690이 385만 원 덜 냅니다. 문턱 아래로 나누는 순간 순서가 바뀝니다.
한 해에 몰아 팔면 QQQ가 783.2만 원 덜 내지만, 5년에 나누면 133690이 385만 원 덜 냅니다. 문턱 아래로 나누는 순간 순서가 바뀝니다.
출처: 소득세법 제14조·제55조·제62조·제103조, 국세청 해외주식과 세금 안내 / 자체 계산
  • ✓5년에 나누면해마다 2,000만 원씩 팔면 133690 세금이 절반 가까이 줄어 순서가 뒤집힙니다.
  • ✓10년에 나누면133690이 근소하게 앞섭니다. QQQ도 250만 원 공제를 열 번 받아 격차가 좁아집니다.
  • ✓왜 133690이 더 좋아지나2,000만 원 문턱 아래면 15.4% 고정에 머뭅니다. QQQ는 해마다 250만 원 공제를 새로 받지만, 개선 폭은 133690 쪽이 큽니다.

💡 같은 1억 원이라도 몇 해에 걸쳐 파느냐에 따라 세금이 두 배 가까이 차이 납니다. 매도 계획을 미리 세워두는 쪽이 유리합니다.

다만 매도 시점 가격이 10년 내내 같다고 가정한 결과입니다. 실제로는 해마다 이익 크기 자체가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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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연금저축은 한쪽만 된다

같은 133690이라도 계좌만 바꾸면 일반계좌 세금의 3분의 1 수준까지 내려갑니다.

TIGER 미국나스닥100 vs QQQ에서 가장 큰 차이는 계좌입니다.

133690은 ISA와 연금저축·IRP(개인형 퇴직연금)에 담을 수 있습니다(퇴직연금은 위험자산 70% 한도 안에서). QQQ 직투는 어느 쪽에도 넣을 수 없습니다.

이익 2,000만 원, 어느 계좌에서 냈느냐에 따라 — 같은 133690이라도 ISA에선 1,782,000원, 연금으로 받으면 1,100,000원입니다. QQQ는 이 계좌들에 아예 담을 수 없습니다.
같은 133690이라도 ISA에선 1,782,000원, 연금으로 받으면 1,100,000원입니다. QQQ는 이 계좌들에 아예 담을 수 없습니다.
출처: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ISA), 소득세법 연금소득 원천징수 세율, PwC 삼일 금융상품별 과세방식 / 자체 계산 · 세액공제(13.2~16.5%)는 별도 혜택이라 제외
  • ✓ISA200만 원(서민형 400만 원)까지 비과세, 초과분 9.9%. 의무가입 3년, 연 2,000만 원(총 1억 원) 한도이고, 직전 3년 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연 금융소득 2,000만 원 초과자)는 가입 불가입니다.
  • ✓연금저축운용 중엔 세금이 없고, 연금 수령 시 나이에 따라 5.5~3.3%입니다. 연금 외로 받으면 16.5%(3,300,000원, 세액공제 안 받은 납입금 기준)로 오릅니다.

더 자세한 계좌 비교는 ISA 미국 ETF 투자 세금 비교에서 다뤘습니다.

참고 · 외국납부세액

2025년부터 해외 ETF 분배금은 해외에서 뗀 세금(외국납부세액)을 뺀 채 지급돼, 세금을 나중에 내는 효과(과세이연)가 일부 줄었습니다(매매차익은 무관). 2026년 7월 1일 이후 인출분부터는 이 금액을 세금에서 빼 주고, 분배율 0.52%라 영향은 작습니다.

연금저축 ETF 선택 기준은 연금저축 ETF 추천에서 정리했습니다.

결론, 갈아타기 전 체크

TIGER 미국나스닥100 vs QQQ는 이익 833만 원에서 한 번, 과세표준에 따라 2,389만~1억 2,760만 원 사이에서 다시 한 번 뒤집힙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으면 두 번째 지점이 당겨지고, 나눠 팔면 133690 구간이 넓어집니다.

이익 2,000만 원이면 ISA·연금 수령이 일반계좌 3,080,000원보다 크게 낮습니다. 계좌 선택이 먼저입니다.

참고 · 연금 외 수령

다만 연금저축을 연금 외로 받으면 QQQ보다 비쌀 수 있어, 수령 방식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수익률과 비용 차이는 작고, 승부는 세금 구조에서 갈립니다.

지금 바꿀지 고민된다면 아래 순서로 점검해보세요.

  • ✓① 2,000만 원까지 남은 여유올해 예상 이익과 다른 금융소득 합계를 더해 확인합니다.
  • ✓② 근로소득 과세표준 구간구간에 따라 2차 역전 지점이 크게 달라집니다.
  • ✓③ 매도 나누기한 해에 몰지 않고 여러 해로 나눌 수 있는지 점검합니다.
  • ✓④ ISA·연금저축 한도한도가 남아 있다면 세율이 가장 낮은 경로입니다. 종합과세 기준은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에서 다뤘습니다.
  • ✓⑤ 갈아탈 때 붙는 세금QQQ 매도 차익에는 22%가 그대로 붙습니다. 국내시장복귀계좌(RIA, 2026년 12월 31일 양도분까지 한시)도 국내 상장 해외 ETF는 편입 대상이 아니라 혜택이 없습니다.

⚠️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면 세금뿐 아니라 건강보험료 부담도 함께 늘어날 수 있습니다. 133690 매매차익은 이 경로에 걸리지만, QQQ 양도차익은 분류과세라 해당하지 않습니다.

ISA 안에서는 손실과 이익을 합쳐 과세표준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계산은 ISA 손익통산 실효세율에서 다뤘습니다.

연말이 오기 전에 올해 매도 계획과 계좌 배치를 이 순서대로 맞춰보세요.

참고 자료

면책 조항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세율·공제·계좌 규정은 2026년 9월 30일 기준이며, 계산은 환전 비용과 매매수수료를 제외한 근사치입니다. 법령 개정이나 시장 상황에 따라 실제 세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선임

한선임 · 밸류플레이크 운영자

금융회사에 소속되지 않은 직장인 투자자입니다. 가격·수익률은 원시 시계열로 직접 계산하고, 쓴 자료는 글 하단에 밝힙니다. 소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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